CMAS는 외국 단체가 아닙니다. UN이나 IOC와 같이 국제 협의기구입니다.

한국도 CMAS 15개 이사국 중에 하나로 세계 수중사회의 발전을 위해 그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CMAS(Confederation Mondiale des Activites Subaquatiques, 영어로 World Underwater Federation)란 세계수중연맹으로 1959년 9월 28일 쟈크 이브 쿠스토(Jacque Yves Cousteau)의 주도하에 15개국의 협회가 모여 만들었다. CMAS는 일반적인 교육단체와는 달리 각국의 수중협회가 회원단체로 가입하는 국제기구이다. 즉, 회원단체 하나 하나가 교육단체이다. CMAS는 스쿠버다이빙 교육, 스쿠버다이빙 기술개발 및 보급, 국제적으로 통일된 스쿠버다이빙의 기준안 마련, 핀수영 등 수중스포츠의 활성화, 다이빙 사고 예방 및 치료 연구, 수중사진 및 영상의 보급과 활성화, 수중과학 발전 도모 및 환경보호 등을 목적으로 하여 탄생하게 되었다. CMAS는 현재 105개국에서 가입하여 활동 중에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대한수중협회가 1982년에 가입하였다. 현재 우리나라는 16개 이사국중 하나이며 아시아수중연맹 사무국을 겸하고 있다. CMAS의 본부는 출발 당시 프랑스 파리에 있었으나 현재는 이탈리아 로마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탈리아의 아킬레 페레로(Achille Ferrero)씨가 그 회장직을 맡고있다. 또한 CMAS는 다이빙관련 국제기구이면서 UNESCO(국제연합 교육,과학, 문화기구) 및 IOC, 국제자연보호연맹(ICUN), WORLD GAME, 국제월드게임협회와 같은 국제 기구에 가입이 되어있으며 각국의 수중협회를 그 구성원으로 하고 있는  진정한 수중계의 UN이다. 과거에는 NAUI, PADI, BSAC 등과 같은 교육단체도 CMAS 소속 단체로서 활동하였다. 현재 CMAS는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다른 단체들과 상호인정계약을 맺어 CMAS 다이버자격을 소지한 사람이 세계 어느 곳에 가든 다이버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1. 프랑스어 표기 :  Confédération Mondiales des Activités Subaquatiques

2. 영문표기 : World Underwater Federation

3. 수중스포츠, 수중경기 수중과학연구를 도모, 다이빙계 유일한 범세계적인 국제기구,
    본부 이탈리아 로마

4. 1959 Jacque-Yves Cousteau (꾸스또) 주도하에 15개국의 협회가 모여 창설.

5. 국제기구 가입 :
   UNESCO (
교육, 과학, 문화, 국제연합)
   IOC (
국제올림픽위원회)
   IUCN (
국제자연보호연맹)
   GAISF (
국제스포츠연맹연합)
   WORLD GAME (
국제복합경기)
   IWGA (
국제 월드게임 협회)

6. : 2002 현재 105 회원국

9. 분과 위원회 소개

스포츠 위원회

기술 위원회

스쿠버 다이빙 교육
스쿠버
기술 개발 및 보급

 

의학 위원회

사고예방
다이빙사고
치료 연구

 

수중영상 위원회

수중사진 영상
핀수영
수중방향찾기
수중사냥
수중표적사격
수중하키
수중럭비

과학 위원회

수중고고학
수중생물학
수중지질학
수중환경보호
잠수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