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 KOREA는

 

CMAS 강사강습회, 강사교환강습회, 특수잠수강사교육과정,  스쿠버다이빙 교재 발간사업, CMAS 등급별 인정증 및 용품사업 등의 대한수중협회 기술위원회 사업을 위탁 운영코자  2002년 4월 18일 설립된 국내 최초의 스쿠버 교육관련 영리법인체이다.

 

  역사가 매우 짧은 듯 보이나 사실은 앞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그 출발은 1968년 한국스킨스쿠버다이빙클럽에서 그 뿌리를 찾을 수 있어 국내에서 가장 유서 깊은 교육기관이라 하겠다.

 

CMAS KOREA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의 잠수계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한국의 실정에 맞는 잠수기술을 개발 보급하며, 첨단 잠수 이론 및 기술을 전파하고, 잠수안전 사고 예방 및 치료를 위한 계몽 등을 하기 위해 탄생되었다.

 

또한, 우리말로 된 순수한 우리 교재를 발간하여 국내 잠수수준을 선진국 수준으로 향상시키며, 세계수중연맹(CMAS)의 우수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의 계속성을 확보하고, 35년의 역사를 지닌 대한수중협회의 전통을 계승발전(1968년 설립)시키며, 경쟁력 있고 수요에 탄력적인 교육기관의 설립, 강사들에게 수익의 환원, 수중자연 보호, 스쿠버다이빙을 통한 국민 체력향상 및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 제공, 다이버 권익 신장을 위한 계몽 및 대정부 건의, 잠수환경 개선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CMAS  KOREA는 현재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외국 단체의 지사와는 그 성격이 매우 틀리다고 할 수 있다.

 

  비록 영리법인의 형식을 갖추고는 있지만 회사의 운영으로 발생된 이익을 대한수중협회와 국민생활체육 전국스킨스쿠버연합회로 환원하고 강사들이 주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회사의 운영에 참여함은 물론 발생된 수익을 환원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CMAS(세계수중연맹)는 다양한 종류의 자체 교본이 있지만 각국의 수중협회가 개발한 독자적인 교본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각국의 협회는 그 나라 실정에 맞는 각자만의 교육자재를 개발하여 보급함으로써 스쿠버다이빙을 활성화함은 물론 각각 독립성을 유지함으로써 외국 본부의 일방적인 결정에 따라야 하는 외국단체 또는 회사와는 확연히 그 성격이 다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CMAS KOREA는 CMAS의 지사가 아닌 독립성을 띤 대한수중협회의 사업의 독점 위탁 운영체인 것이다. CMAS KOREA는 독자성을 유지하면서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국내자격증을 발급할 수 있는 유일한 국내 다이빙교육단체이다.

 

  그리고 CMAS KOREA는 외국단체에서는 볼 수 없는 강사회원제도(회부 납부시 보험 및 배상책임 공제 혜택, 올림픽수영장 입장료 할인혜택 등)를 실시하고 있어 소속 강사들에게 많은 혜택을 주고 있다. 그리고 그 동안 CMAS가 취약한 부분으로 여겨졌던 교재 및 관련상품 부분을 더욱 개발 보강함으로써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교육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여러분의 많은 지도 편달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