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 KOREA는 지난 1월 22일(토)부터 23일(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CMAS KOREA 활동성 강사를 대상으로 2005년 1차 얼음밑 잠수 강사교육과정을 실시하였다. 얼음밑 잠수강사교육과정은 매년 2회씩 개최되며 강사에서 CMAS KOREA 상급강사(Master Instructor)로 승급하기 위해서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이다.

교육과정은 이론과정과 실기진행과정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이론교육과정은 얼음밑 잠수 강사교본 검토, 줄당김 신호 및 매듭법, 호흡기 동결예방처리 등을 주제로 강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실습과정은 2회에 걸친 얼음밑 잠수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첫잠수중에는 20분간 수중에서 얼음밑 체험잠수, 줄신호, 칼로 구멍뚫기, 거꾸로 걷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2차 잠수는 얼음밑에 실종된 다이버 수색, 구조하는 내용의 가상실습 잠수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실습과정은 홍천다이버스쿨의 차순철강사가 운영중인 얼음밑 잠수 전용 훈련장( 강원도 홍천군 서석면 수하리 용소)에서 진행되었으며 훈련 전과정을 스쿠버리포트(제주 케이블 방송)에서 촬영하여 그 내용이 다이브 웹 스쿠버리포트에 방영될 예정이다. 잠수가 진행된 수하리 용소 포인트는 최대수심 9m, 평균수심 6m, 수중시야 15m의 암반 및 모래로 이루어진 소였다.

 

 강습회는 정상훈, 정창호 트레이너와 김상욱, 차순철 강사가 스탭으로 참가하였고 지원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사진 左 로부터 정창호 트레이너, 정상훈 트레이너, 김종구(교육공무원), 윤영노(운수업), 이준환(태권도장), 김정익(한라대), 성시화(S-1), 김용현(홍익대), 고진(정비업), 김영태(태권도장), 김재영(문학경기장), 정운재(교사), 김현우(대한수중협회), 김상욱 트레이너(스텝), 차순철 강사(스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