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 KOREA 2004년 2차 강사강습회(ITC)가 4월 22일(목)부터 29일(목)까지 8일간에 걸쳐 올림픽다이빙풀과 강의실에서 개최되었다.

교육과정은 이론교육과정, 수영장교육과정, 해양실습과정, 강사평가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강습회도 2004년 1차 강습회와 마찬가지로 강사교육과정 중 평가과정을 병행하였다.


강사교육 과정은 이병두(대한수중협회 부회장), 정상훈(정스쿠버다이빙센터 대표), 정창호(CMAS KOREA 대표), 조경희(CMAS KOREA 이사) 트레이너가 교대로 이론 및 평가과정을 진행하였고 최상학(지하철공사)강사와 김상욱(오션다이브대표)강사가 전과정을 스탭으로 참가하여 ITC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었다.

한편 해양실습과정은 박정기(CMAS 6기) 강사가 운영하는  송지호다이브 리조트(강원도 고성)에서 실시하였다. 폭풍주의보가 발효되어 계획된 장소에서 실습할 수 없었으나 박정기 강사의 친절한 도움으로 해양실습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참가자명단은 다음과 같으며 다음 과정은 2004년 6월 주말(토,일)을 이용하여 8일간에 걸쳐 서울 올림픽다이빙풀과 본사 강의실에서 주말 ITC로 개최될 예정이다.


좌로부터 김상욱 강사, 남기백(군인), 고진(개인사업), 김용현(군인), 윤영로 (운수업), 최성필(경기대),

이병재(회사원), 염민종(수영강사), 최상학 강사 이다.

 

7명의 지원자 모두, 교육 전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하고 CMAS AI(조교) 자격증을 취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