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 KOREA 2004년 3차 강사강습회(ITC)가 6월 주말(토요일, 일요일)을 이용하여 4주간에 걸쳐 8일동안 올림픽다이빙풀과 강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교육과정은 대한수중협회 역사 이래 최초로 개최된 주말 강습회로 모두 15명의 지원자가 교육과정에 지원하였다. 교육과정은 이론교육과정, 수영장교육과정, 해양실습과정, 강사평가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정창호(CMAS KOREA 대표), 조경희(CMAS KOREA 이사) 트레이너가 교대로 이론 및 평가과정을 진행하였고, 김상욱(오션다이브대표)강사가 전과정을 스탭으로 참가하여 ITC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었다.


한편 해양실습과정은 김정진(CMAS 2004-1기) 강사가 운영하는 속초마린레포츠 리조트(속초시 장사동)에서 실시하였다. 태풍 디엔무가 북상하고 있었으나 다행히 해양실습 장소에는 비만 조금 내렸고 파도는 전혀 없었고 김정진, 원영민 강사의 친절한 도움으로 해양실습을 계획대로 실습을 진행할 수 있었다.

 

참가자명단은 다음과 같으며 좌로부터 고문석(중외제약), 이준환(태권도체육관), 오승철(쌍용화재), 이창수(헬쓰클럽), 김현진(대학생), 김종구(교직원), 이상준(마린뱅크), 박성준(수영강사),  김무열(경찰), 김재형(축구코치), 김재형(삼성), 이경애(영어강사), 예세노비아(수영강사), 김영삼(회사원), 이재길(건축업)

 

다음 과정은 2004년 7월 31일(토)부터 8월 7일(토)까지 8일간에 걸쳐 서울 올림픽다이빙풀과 본사 강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