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제6차 강사교육 과정 개최

 CMAS KOREA는 지난 11월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에 걸쳐 올림픽다이빙풀과 강의실에서 2002년 6차 강사교육과정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강습회에는 2002년도 마지막 강사교육과정으로 전국에서 7명의 강사지망생들이 참가하여, 교육 전과정을 이상 없이 수료하고 CMAS AI(조교)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교육과정은 오전 이론, 오후 실기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론과정은 CMAS KOREA 교육기준 및 절차, 잠수물리, 생리, 기술, 환경, 장비, 구조 및 응급처치, 잠수표, 안전수칙, 감압이론, 마케팅, 관련법규, 사고통계와 교수법, 강의연습, 필기시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실기과정은 수영테스트, 표면잠수 4가지, 스킨 탈착, 스킨베일아웃, 스쿠버 탈착, 수중장비교환, 수면구조호흡, 기초 스쿠버기술, 고급 스쿠버기술, 수영장강의 연습, 써키트 트레이닝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교육과정은 이병두(대한수중협회 부회장), 정창호(CMAS KOREA 대표), 정상훈(정스쿠버다이빙센터 대표), 김형건(대한수중협회 이사)트레이너가 공동으로 진행하였으며 하창완 강사(한의원 보리원 원장), 김동주(파란섬 대표), 전창호(창경의료기 대표), 고용주(자이언트시스템), 정보윤(다운힐 대표) 강사가 스탭 인스트럭터로 참가하여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번 강습회의 해양실습은 강원도 동해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폭풍주의보로 인해 포항 월포리조트(대표 신준민강사)로 장소를 변경하여 실시하였습니다. 해양실습 중 월포리조트 신준민강사의 도움으로 해양실습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으며 해양실습 중 포항 지역 강종화(칠포리조트 대표), 강성찬(칠포리조트 책임강사), 조건환(아쿠아 웨이) 강사 등 선배강사들이 방문하여 후배강사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8일간의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지원자들은 오는 12월에 개최될 강사평가과정을 거쳐 정식 CMAS 강사로 거듭나게 됩니다.


다음 강사교육과정은 오는 1월 중순 서울 올림픽다이빙풀과 CMAS KOREA 강의실에서 개최되며 관심 있는 많은 다이버의 참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참가자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좌로부터 김윤성(부산수중협회), 성창기(군인), 이경희(수영강사), 이성기(지하철공사), 김무곤(포항 월포리조트), 태상영(삼성화재), 이인호(건축업)

 

스탭들

좌로부터  김동주(파란섬), 고용주(자이언트), 전창호(창경의료기), 정보윤(다운힐), 하창완(보리한의원)

기념촬영

수영장 육상 훈련

수영장 수중 훈련

해양 실습

수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