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 KOREA에서는 2003년 12월 17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올림픽다이빙 풀 및 사무실에서 2003년도 7기 ITC를 실시하였다.

이번 강습회에는 이홍원(프리존 다이빙 풀), 신준석(동국대 다이빙클럽 팀장), 이세관(용인대 다이빙클럽 팀장), 심희광(심우사) 등 총 4명의 지원자가 참가하였으며 전 교육 과정을 이상 없이 수료하고 CMAS AI(조교)자격증을 취득하였다.

교육과정은 이론교육, 수영장교육, 해양실습과정으로 나뉘어 실시되었으며 정창호, 조경희 트레이너가 공동 진행하였다.

 

아울러 김상욱(씨코다이브), 김양규(프리죤 다이빙 풀)강사가 스탭으로 참가해 순조로운 교육진행을 도왔으며 해양실습은 고성 청간정리조트에서 실시되었다. 이들은 한달 후인 1월중 강사평가과정을 거쳐 정식 CMAS 강사로 거듭나게 된다. 다음 강사교육과정은 2004년 1월 27일부터 8일간 경남 창원 종합실내수영장에서 개최되며 관심있는 많은 이들의 참가를 기대하고 있다.